유재석 "명품 많이 샀었다"…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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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명품. /사진=유퀴즈2 방송캡처

유재석이 명품에 빠졌었던 과거를 고백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2'에서 유재석, 조세호는 부암동을 산책하는 주말부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대화 중 조세호는 "최근에 나를 위해서 산 것이 있냐?"고 물었고, 고민하던 유재석은 "한 때는 내가 명품을 좋아했다. 돈을 처음 벌기 시작했을 때는…"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안 그럴 것 같은데…"라는 주변의 반응에, 유재석은 "구찌, 프라다, 알마니를 샀었다. 그런데 지금은 가지고 싶은 게 없다. 내 관심사가 지금은 아니니까"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조세호는 공감을 표하며 "저도 최근에 카디건을 하나 샀는데"라고 말해 제작진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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