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자리, 여기가 '명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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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자리.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3일 명당자리에 관심이 높다. 

최근 수험생들의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에는 "수능 시험장 자리 확인하세요"라는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창가 쪽 자리의 경우 듣기평가를 할 때 야외 소음으로 인해 피해를 볼 수 있다. 이는 복도 쪽 자리도 마찬가지다.

또 벽쪽의 경우 스피커 소리가 울릴 수 있다. 뒷쪽 자리에 배치된 수험생들도 1교시 전 안내방송 때 스피커 음량을 확인하고 작을 경우 키워줄 것을 요청할 필요가 있다.

날씨가 추워지는 만큼 실내 온도가 중요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창가의 경우 햇볕이 들어 오히려 따뜻할 수 있다. 또 히터의 위치에 따라 체감 냉기가 다를 수 있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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