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딩' 들고 싱가포르 창이공항 면세점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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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틱 브랜드 투쿨포스쿨(too cool for school)이 11월9일 싱가포르 창이공항 면세점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투쿨포스쿨(too cool for school)

싱가포르 창이공항은 2018년 기준 이용객 수만 약 6560만 명에 달하는 세계적인 공항으로, 2017년 면세점 매출 약 18억4000만 달러(한화 약 2조2260억 원)를 기록하며 전세계 공항 면세점 매출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투쿨포스쿨은 신라면세점에서 운영하는 싱가포르 창이공항 3터미널의 화장품&향수(Cosmetics& Perfumes) 매장에 입점해 해외 관광객들의 발길을 기다린다.

해외 면세 시장 공략을 위한 투쿨포스쿨의 주력 제품은 예술 공방 감성이 깃든 메이크업 라인 ‘아트클래스’와 차별화된 컨셉과 우수한 제품력으로 인정받는 스킨 케어 ‘에그’ 라인이다. 특히 아트클래스 라인의 ‘바이로댕 쉐딩’은 투쿨포스쿨의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최근 누적 판매량 500만개를 돌파했다 .

투쿨포스쿨 마케팅팀 관계자는 "싱가포르 창이공항은 아시아의 대표 허브로 손꼽히는 공항으로 해외 소비자들의 K-뷰티 접근성이 굉장히 높은 주요 접점"이라며 "이번 입점으로 세계 각국에 투쿨포스쿨의 높은 브랜드력과 제품력을 알리고 글로벌 브랜드로서 한층 더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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