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 드라마 '스토브리그' 캐스팅… 프로야구 구단주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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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인TPC
오정세가 SBS 새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극본 이신화/연출 정동윤/제작 더스토리웍스, 길픽쳐스)에 출연한다.

‘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오정세는 극 중 구단의 운명을 손에 쥐고 있는 실질적인 구단주 '권경민'을 연기한다.

오정세는 영화 '극한직업', '스윙키즈', '조작된 도시' 드라마 '조작', '미씽나인', '뱀파이어 탐정' '동백꽃 필 무렵'을 통해 장르와 배역을 불문한 폭넓은 연기를 펼쳐왔다.

한편 드라마 ‘스토브리그’는 ‘배가본드’ 후속으로 12월 13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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