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지스타 2019 개막, 부산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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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9가 열린 벡스코 전시장. /사진=채성오 기자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9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14일부터 부산 벡스코 전시장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9는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다. 오는 17일까지 약 4일간 B2C관과 B2B관을 운영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지스타는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라’(Experience the New)는 슬로건을 앞세워 게임문화의 다양성, 확장성, 게임산업의 새 가치창출 비전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스타의 마스코트인 메인스폰서는 ‘브롤스타즈’를 앞세운 슈퍼셀이 맡았다. 슈퍼셀은 브롤스타즈를 중심으로 게임 캐릭터를 활용한 전시물을 부산전역에 게시한다. 부산역, 해운대, 센텀시티 등 주요 거점지역에 브롤스타즈 및 지스타 2019 홍보물을 대거 전시했다.

한편 크래프톤과 구글의 경우 각각 플래티넘스폰서와 골드스폰서를 맡았다. 올해는 매년 참가했던 넥슨의 빈자리를 펄어비스, 크래프톤, 넷마블 등 국내 기업들이 채울 예정이다.
 

부산=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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