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김승현, 장정윤 작가에 프러포즈, 다이아몬드 반지 선물까지

 
 
기사공유
장정윤 작가에 프러포즈한 배우 김승현/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 캡처

배우 김승현이 여자친구인 장정윤 작가에게 프러포즈를 마쳤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김승현 가족들은 캠핑카를 타고 가을 단풍 여행을 떠났다.

이날 김승현은 단풍 구경을 하고 싶다는 어머니의 소원을 들어 드리기 위해 통 크게 캠핑카를 준비했다. 럭셔리한 캠핑카에 한번, 알록달록 화사한 단풍 구경에 또 한번 마음을 뺏긴 어머니는 한껏 들떴고 얼굴에서는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김승현은 자신의 연애와 결혼에 대해 조바심을 내는 가족들에게 이미 프러포즈까지 마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승현의 엄마는 "네가 프러포즈도 할 줄 아느냐"라고 놀라워했고, 김승현은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김승현의 프러포즈 영상도 공개됐다. 김승현의 손편지와 선물을 받은 여자친구는 "고마워요"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자막에는 ‘김승현의 피앙새. 장정윤 작가’라는 문구가 적혀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장 작가는 MBN 예능프로그램 ‘알토란’의 방송작가로 알려져 있다.
 

  • 0%
  • 0%
  • 코스피 : 2166.65상승 29.314:17 12/13
  • 코스닥 : 642.85상승 5.9114:17 12/13
  • 원달러 : 1170.70하락 16.114:17 12/13
  • 두바이유 : 64.20상승 0.4814:17 12/13
  • 금 : 64.01상승 0.2314:17 12/1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