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태평 아이파크’ 계약도 흥행할까… 금융혜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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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태평 아이파크 야경 투시도. /사진=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이 전북 전주시에 공급한 ‘전주 태평 아이파크’가 최고 75.89대1, 평균 18.22대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돼 계약에 청신호가 켜진 분위기다.

14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전주 태평 아이파크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853가구 모집에 1만5542명이 몰려 평균 18.22대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75.89대1로 154가구 모집에 1만1687명이 몰린 전용면적 84㎡A에서 나왔다.

분양 관계자는 “입지, 상품, 브랜드 면에서 모두 우수하다 보니 실수요는 물론 투자자들까지 관심을 갖고 청약에 나선 것 같다”고 분석했다.

한편 전주 태평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동 총 1319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59~84㎡ 104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계약금은 1차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60%) 이자 후불제를 실시하며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없어 계약금 10% 완납 시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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