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알콩달콩 요가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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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이상순. /사진=아요가 인스타그램

가수 이효리(40)와 이상순(45) 부부의 요가 화보가 공개됐다.

13일 요가 전문 매거진 '아 요가(ah yoga)'는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의 요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는 고난도 요가 동작을 선보이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이효리는 아요가와의 인터뷰에서 요가를 하는 이유에 대해 “몸과 마음의 정화를 위해서”라고 밝혔다. 이상순은 “삶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라고 답했다.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는 2013년 결혼했다. 제주도에서 생활하던 두 부부는 2017년과 2018년 JTBC '효리네 민박'을 통해 집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1998년 핑클 1집 앨범 '블루 레인'으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상순은 1999년 혼성밴드 롤러코스터의 기타리스트로 데뷔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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