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 고백 "죽느냐 사느냐, 기로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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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고백. /사진=마이웨이 방송캡처

부활 멤버 김태원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사랑으로’ 노래하는 해바라기 이주호가 출연한 가운데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을 통해서는 부활 김태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태원은 “갑자기 쇼크가 와서 4개월 죽느냐 사느냐 기로에 있었다”며 “지금 알코올을 딱. 또 한 가지 끊은 거다, 내 인생에서. 그러니 사물이 다르게 보이고 생각이 달라지고”라고 덧붙였다.

한편 11월20일 방송되는 '인생다큐 마이웨이' 173회에는 김태원의 인생스토리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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