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다, 선물 이제 콤팩트하게 구매하자… 과일차 2종 온라인 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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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트렌드에서도 ‘콤팩트한 제품’을 추천하는 경향이 두드러지면서, 콤팩트한 것이 하나의 장점이 됐다. 얼마 전까지 크고 화려한 A급 감성을 추구하던 시절도 있었으나, 겉모습의 화려함보다 제품 본연의 품질과 작고 심플한 것(Compact)을 추구하는 소비 문화가 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잡았다.

꾸밈없는 오리지널 그 자체를 소비하는 소비 감성에 맞게 ㈜오가다(대표 최승윤)도 핵심과 본질에만 집중한 콤팩트한 과일차 2종을 ‘카카오선물하기’와 ‘네이버 공식 쇼핑몰’ 등 온라인을 통해 판매 개시했다.


홈카페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 속에서 불필요한 포장을 최소화하여 1만원대로 집에서도 카페처럼 달콤한 과일의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과일차를 구성했으며, 고흥 모과유자차와 제주 한라봉차 2종으로 출시됐다.

고흥 모과유자차는 남해 해풍을 맞고 자란 모과와 유자를 블렌딩한 과일차로 새콤한 향과 달콤한 맛을 자랑하며 필링(peeling)까지 이용하여 향이 더욱 진한 것이 특징이며, 제주 한라봉차는 제주도의 따뜻한 햇빛과 바람을 맞고 자란 양질의 한라봉을 엄선하여 새콤달콤한 맛이 어우러져 풍미를 더했다.

오가다 관계자는 “1인 또는 2인 가구 보편화와 함께 각자의 취향과 개성이 명확해지면서, 쇼핑할 때에도 화려한 포장보다는 제품 자체에 집중하는 경향성이 이어지고 있다.”며, “스마트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보편화로 콤팩트 문화가 일상화되고 있는 만큼, 소비자의 취향에 맞는 제품군을 늘려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코리안티 카페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오가다'의 과일차 2종은 ‘카카오선물하기’와 ‘네이버 공식 쇼핑몰’외에도 전국 주요 상권과 공공기관 등에서 운영 중인 120여 곳의 카페 오가다에서도 구매할 수 있으며, 카페 오가다에서 더욱 다양한 MD 제품을 구매가 가능하다.

제품 구매와 관련한 문의는 오가다 공식 SNS 채널 및 본사 대표전화로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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