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웅-원츠메이커, 전속계약 체결… "또 다른 전성기 맞이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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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웅이 원츠메이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원츠메이커

원츠메이커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영웅 배우는 스크린, 브라운관에서 장르를 불문하고 내공을 탄탄히 쌓아온 대표 연기파 배우다. 또 다른 전성기를 맞이할 김영웅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장르와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쌓아온 내공을 더 넓게 펼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예정이니 앞으로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영웅은 영화 ‘불량남녀’, ‘식객:김치전쟁’, ‘그놈이다’, ‘판도라’, ‘암수살인’을 비롯해 드라마 ‘유나의 거리’, ‘리멤버-아들의 전쟁’, ‘군주-가면의 주인’, ‘투깝스’, ‘러블리 호러블리’, ‘미스마:복수의 여신’, ‘검법남녀 시즌2’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7월 종영한 MBC ‘검법남녀 시즌2’에서 수사계장 양수동 역으로 오만석과 브로맨스 호흡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영웅과 계약을 체결한 원츠메이커 엔터테인먼트는 심혜진, 송영규, 고주원, 김다현, 황만익 등이 소속되어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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