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골칼슘, 과다 섭취 시 부작용… 남녀 권장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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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골칼슘. /사진=머니투데이

어골칼슘이 15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그 효능에 관심이 쏠린다.

어골칼슘은 생선의 뼈를 1000도 가량의 높은 온도에서 녹여 만든 것으로 사람의 뼈를 비롯해 모유 칼슘과도 유사한 인산칼슘이 주성분이다. 이는 뼈와 치아를 만들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며 혈액의 응고를 돕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 칼슘은 심장의 규칙적인 박동, 신경전달 물질 분비, 효소 활성화, 백혈구 식균 작용, 세포의 분열 및 여러 영양소의 대사 작용 등의 효능을 지니고 있다.

특히 어골칼슘은 해조칼슘에 비해 저분자 구조여서 흡수율이 높고 중금속 오염 우려도 적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과다 섭취 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변비, 칼슘혈증, 신장결석증 등을 일으킬 수 있어 적정량을 섭취해야 한다. 한국인 칼슘 섭취 권장량은 성인 기준으로 남성은 700~750mg, 여성은 650~700mg이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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