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처럼… 보온성과 스타일 살린 겨울 라운딩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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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겨울은 골프 비수기로 여겨졌으나, 최근 겨울 라운드를 즐기려는 젊은 골퍼들이 증가하고 있다. 짧아진 가을 날씨 탓에 손맛 그리운 골퍼들이 12월 초중순까지 필드를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다른 계절 대비 저렴한 그린피도 주요 이유 중 하나. 이와 관련해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김사랑의 화보를 바탕으로 스타일과 보온성을 겸비한 겨울 라운드 골프웨어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 보온성과 경량성을 겸비해 골프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는 겨울 라운드 스타일
©와이드앵글

장시간 야외에서 진행되는 골프 특성상, 경기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몸의 긴장을 완화해 가볍게 움직이면서도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여성 변형 퀼팅 롱 기장 스트레치 다운’은 구스 다운과 경량 원단을 사용해 경량성과 보온성이 뛰어난 제품이다. 엉덩이를 덮는 기장과 넉넉하게 얼굴을 감싸주는 후드로 보온성을 한 층 더 강화했다. 특히 후드는 탈부착이 가능해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날카롭게 파고드는 겨울바람을 피하기 위해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빈틈 없이 막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모자나 부츠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하면 보온성을 높이면서 스타일을 살리는데 효과적이다. ‘여성 귀달이 변형 밀리터리 캡’은 모자에 접었다 펼 수 있는 귀마개를 설계한 실용적인 제품이다. 부드럽고 따뜻한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뛰어난 방한 효과를 자랑한다. ‘여성 와이 클릿 부츠’는 부츠 안감 전체가 기모 소재로 구성돼 있어 쉽게 추위에 노출되는 발끝까지 따뜻하게 감싸준다. 접지력을 높여 미끄러운 환경에서도 넘어지지 않도록 발을 안전하게 지탱해주기 때문에 눈, 비로 미끄러운 겨울 필드에서도 안전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일상과 라운드를 아우르는 세련되고 실용적인 겨울 라운드 스타일
©와이드앵글

패션에 민감한 여성 골퍼라면 보온성을 갖추되 패션 브랜드의 소재와 패턴을 활용한 골프웨어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여성 W.FIRE 후드 일체형 중량 스트레치 다운’은 적외선 투과율이 낮아 인체의 열이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해 내부 온도를 4~5도 정도 높여주는 ‘킵 히트’ 발열 안감을 사용했다. 신축성이 좋은 소재를 사용하는 동시에 움직임이 많은 팔과 허리 부분에는 별도로 저지 소재를 적용해 활동성을 강화했다. 무난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일상과 라운드에서 다양한 코디가 가능하다.

‘여성 귀달이 니트 선캡’은 전면에 니트를 적용해 머리를 따뜻하게 감싸주는 동시에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귀달이는 탈부착이 가능해 일상에서 귀마개 없이 겨울용 선 캡으로 착용할 수 있다. ‘여성 와이 클릿 스판 부츠’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해 라운드와 일상 착용이 가능해 실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종아리 부분에 스판 소재를 접목해 다리가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주면서 편안한 움직임을 제공한다.
©와이드앵글

‘여성 클럽 스칸딕 메탈 방풍 풀오버’는 방풍 안감을 사용해 방풍 기능과 보온성을 강화했다. 골드 컬러 메탈 패턴과 허리 부분 블랙 컬러 배색, 어깨의 골드 컬러 단추 등 다양한 디테일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여성 클럽 스칸딕 패딩 퀼딩 가죽 큐롯’은 필드와 일상에서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니 삭스나 부츠를 착용하면 보온성을 높이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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