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렐, 뉴트로 감성 숏패딩 출시

 
 
기사공유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MERRELL)이 강력한 보온성을 자랑하는 뉴트로 무드의 숏패딩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 머렐(MERRELL)

이 제품은 거위 솜털과 깃털의 80:20 비율로 배합한 구스다운 충전재가 적용돼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것이 특징이다. 목을 덮는 하이넥 스타일과 인체의 열을 보존하는 머렐만의 엠-셀렉트 웜(M-Select WARM) 기술로 더욱 탁월한 보온 효과를 제공한다.

짧게 떨어지는 핏에 풍성한 볼륨감으로 숏패딩 특유의 ‘통통함’을 살려 뉴트로 감성도 담았다. 왼쪽 가슴에는 브랜드 로고 디자인을 프린트해 클래식한 무드를 강조했다. 또한, 은은한 광택이 도는 나일론 소재와 어깨-가슴 상단 부분 배색형 디자인을 적용해 빈티지 느낌을 극대화했다.

벌키성(충전재의 부풀어오르는 성질)이 우수해 외부 충격이 가해져도 빠른 복원력으로 언제 어디서나 제품 고유의 디자인와 형태를 유지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 네이비, 스칼렛 3종이다.

머렐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구스다운 충전재와 머렐만의 독보적인 기술을 적용해 경량성과 보온성을 최대한으로 살려 숏기장이지만 따뜻하고 포근하다는 것이 강점이다.”며 “맨투맨, 후드티, 청바지와 매칭해도 잘 어울려 라이프스타일형 아우터로도 활용도가 높다.”고 전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70.25상승 32.918:01 12/13
  • 코스닥 : 643.45상승 6.5118:01 12/13
  • 원달러 : 1171.70하락 15.118:01 12/13
  • 두바이유 : 65.22상승 1.0218:01 12/13
  • 금 : 64.92상승 0.9118:01 12/1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