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청라 연장선 수혜… ‘포레나 루원시티’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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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나 루원시티 조감도. /사진=한화건설
한화건설이 인천 서구 가정동 일대 루원시티에 들어서는 포레나 루원시티 견본주택을 15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

포레나 루원시티는 루원시티 공동2블록에 지하 4층~지상 29층, 14개동 전용면적 59~84㎡, 아파트 총 1128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A 285가구 ▲59㎡ B 44가구 ▲59㎡ C 19가구 ▲76㎡ 115가구 ▲84㎡ A 334가구 ▲84㎡ B 155가구 ▲84㎡ C 172가구 ▲84㎡ D 4가구다.

단지가 조성되는 루원시티는 인천 서구 가정오거리 일원 93만4000㎡ 부지를 복합 개발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이곳은 개발이 완료되면 9521가구, 약 2만3993명이 거주하게 될 예정이다.

특히 단지는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정역이 자리한 역세권 아파트다. 게다가 2027년 개통예정으로 발표된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 루원시티역(가칭)도 도보로 이용 가능해 교통편의성은 더 개선될 전망이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이며 중도금은 이자 후불제가 적용된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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