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플러스, 벤처 돕는 ‘삼성넥스트 ClassroomX’ 운영 파트너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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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오피스 기업 스파크플러스가 벤처 기업을 돕는 ‘삼성넥스트 ClassroomX’ 운영 파트너에 합류했다. /사진=스파크플러스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는 ‘삼성넥스트 ClassroomX’ 프로그램의 운영 파트너로 참여하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삼성넥스트 ClassroomX’는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과 초기 기업 및 창업자, 개발자들의 성공을 위해 마련한 스타트업 교육 훈련 콘텐츠다. ClassroomX를 통해 스타트업의 사업 성장을 위한 에코시스템 구축을 돕고 혁신적인 삼성의 제품 개발과 협업 기회를 제공, 기술 확산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스파크플러스는 페이스북이노베이션랩 운영 및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스타트업 성장 지원 콘텐츠를 보유 중이다.

송은경 스파크플러스 실장은 “ClassroomX와의 협업으로 국내 스타트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함께 힘을 보태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넥스트 ClassroomX는 앞으로 매월 1회, 약 10~150명의 인원을 대상으로 삼성넥스트 내부 전문가 및 관계자가 진행하는 클래스 및 세미나, 캐쥬얼 밋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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