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낯선 나라 '아제르바이잔' 여행프로그램 최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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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MC 김숙과 윤보미가 신대륙 탐험을 예고해 기대감이 높아진다. 특히 여행 프로그램 최초로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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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토) 방송 예정인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은 ‘MC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에 MC 김숙과 윤보미가 여행 설계자로 전격 출격해, 차곡차곡 쌓아온 여행 노하우를 몽땅 쏟아 부은 역대급 여행을 설계할 것으로 기대감이 모아진다.


특히 김숙은 “여행 프로 MC로써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는 나라를 가고 싶었다”며 절친 송은이와 함께 국내 여행프로그램 최초로 ‘아제르바이잔’을 소개해 관심을 고조시켰다. 더욱이 여행을 숱하게 다녀봤다는 송은이 또한 “나라 이름 듣고 명품 브랜드인 줄 알았다”며 낯설지만 신비스러운 아제르바이잔에 대한 찬사를 이어가 궁금증을 높였다.


그리고 이내 영화 속에서 툭 튀어나온 듯한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과 그 속에 존재하는 바람의 도시 ‘바쿠’의 자태가 담긴 김숙-송은이의 여행기가 공개되자 모두의 입을 떡 벌렸다는 전언이다. 무엇보다 이때 MC 김준현은 “소름 돋는다. 이 나라 뭐야”라고 연신 감탄을 토해내며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어서, 이름조차 생소한 ‘아제르바이잔’ 탐험기에 호기심이 고조된다.


그런가 하면 윤보미는 같은 에이핑크 멤버인 박초롱과 함께 힐링과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나라 ‘크로아티아’ 여행을 설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시에 윤보미는 “많은 분들이 아는 크로아티아가 아니다. 사람들이 안간 곳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을 다녀왔다”며 전에 없던 새로운 코스로 꽉 채워진 여행기를 자신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에 잘 알려지지 않은 크로아티아의 색다른 매력을 품은 윤보미-박초롱의 여행기에도 기대가 증폭된다.


뿐만 아니라 MC 김준현은 김숙과 윤보미의 빈틈 없이 촘촘한 여행 설계에 “역시는 역시. ‘배틀트립’ MC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라며 격한 찬사를 표하기도 했다고. 이에 새로운 나라 ‘아제르바이잔’과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코스로 찾은 ‘크로아티아’ 여행기가 담길 ‘배틀트립’ 본 방송에 관심이 높아진다.


‘배틀트립’ 제작진은 “이름조차 생소한 아제르바이잔과 완벽히 새로운 루트로 짜여진 크로아티아, 두 나라의 매력이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 것이다. 또한 신대륙 탐험에 나선 MC 김숙과 윤보미의 새로운 여행 설계와 탄탄한 MC 내공을 집대성할 여행 꿀팁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여행 설계 예능 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은 오는 16일(토)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KBS 2TV ‘배틀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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