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은행+마트' 하나로미니 인 브랜치 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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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농협은행장이 지난 14일 '하나로미니 인 브랜치' 2호점을 방문해 지점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14일 강원 춘천시에 위치한 강원영업부에 은행과 편의형 마트가 결합된 특화점포인 '하나로미니 인 브랜치' 2호점을 개점했다고 15일 밝혔다.

하나로미니 인 브랜치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편의형 마트를 운영하면서 고객이 간편하게 주요 생필품과 지역 특산품, 신선식품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상권밀착형 금융서비스 점포다.

2호점은 은행지점 운영시간과 별도로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주중(주말 휴무)에 운영된다. 1호점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주엽지점으로 지난해 12월 개점해 운영 중이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이날 개점식에 참석해 "하나로미니 인 브랜치가 지역의 대표적인 특화점포로 많은 고객들이 찾아주시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특화점포를 지속적으로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이남의 namy85@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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