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진, 간미연 부케 거절한 이유는?

 
 
기사공유
이희진. /사진=뉴시스

이희진이 간미연의 결혼식 부케를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간미연과 황바울의 결혼식을 담았다.

이희진은 간미연의 부케를 받을 거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사실 미연이가 부케를 제발 받으라 했다. 하지만 (부케를 받으면) 6개월 이내에 시집을 가야하기 때문에 조금 힘들 것 같아서”라고 말했다. 이어 “이 기운을 받아서 내년에는 좋은 남자를 만나 내후년 이맘때쯤 결혼할 수 있길 바라야겠다”고 덧붙였다.

결혼식 부케는 배우 김소이가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간미연과 황바울은 지난 9일 서울 한 교회에서 웨딩마치를 올렸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81.85상승 21.1118:01 12/06
  • 코스닥 : 628.10상승 10.518:01 12/06
  • 원달러 : 1189.60하락 0.618:01 12/06
  • 두바이유 : 64.39상승 118:01 12/06
  • 금 : 63.02상승 0.2918:01 12/06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