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석 심경 토로 "악플, 많은 생각 하게 돼"

 
 
기사공유
김인석 심경. /사진=김인석 인스타그램

개그맨 김인석이 악플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김인석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연예인이 괴로워할 때마다 기분이 좋더라'라는 댓글이 달린 사진을 게재하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어 그는 "최근 슬픈 일을 겪은 어떤 연예인 분의 기사에 달려 있던 댓글"이라며 "내가 최근 본 댓글 중에 가장 무서웠다. 나도 연예인이란 직업을 가지고 잇는 사람으로 우리 연예인들은 과연 어떤 존재인건가"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인석은 "우리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은 정말 어떤가.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고 전했다. 김인석은 지난 2014년 안젤라 박과 결혼했다. 지난 8월에는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100%
  • 코스피 : 2081.85상승 21.1118:01 12/06
  • 코스닥 : 628.10상승 10.518:01 12/06
  • 원달러 : 1189.60하락 0.618:01 12/06
  • 두바이유 : 64.39상승 118:01 12/06
  • 금 : 63.02상승 0.2918:01 12/06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