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 '코인노래방'이 들어선다?

 
 
기사공유
/사진=김경은 기자

앞으로 편의점이나 슈퍼, 카페 등에서 코인노래방을 볼 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3일 ‘제26차 경제활력대책회의’에서 ‘작은기업 현장공감 규제애로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이 방안에는 휴게음식점과 부스형 동전 노래연습장의 복합설치를 검토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현재 휴게음식점은 카페나 분식점, 패스트푸드점, 편의점, 슈퍼마켓 등 주류 판매가 불가한 업소로 노래연습장을 함께 운영할 수 없다.

하지만 최근 부스형 동전 노래연습장, 일명 코인노래방은 청소년들이 주로 이용하는 만큼 함께 영업할 수 있게 해달라는 민원이 제기돼 왔다.이에 문체부는 소규모, 영세업체나 예비 창업자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복합영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문체부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부처와 협의 과정을 거쳐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김경은 silver@mt.co.kr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34.05상승 28.4312:47 12/12
  • 코스닥 : 635.50상승 6.3712:47 12/12
  • 원달러 : 1187.10하락 7.612:47 12/12
  • 두바이유 : 63.72하락 0.6212:47 12/12
  • 금 : 63.78하락 0.0612:47 12/12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