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격려, "수능점수? 인생의 전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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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격려. /사진=장동규 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2020년도 수능을 치른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15일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서는 고등학교 3학년 친동생을 포함해 전국의 수험생을 응원하는 정은지의 모습이 담겼다.

정은지는 "내 동생 민기도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다. 어제 수능을 봤는데 내가 다 후련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정은지는 "내 동생을 포함해 전국의 고등학교 3학년 학생분들이 마음 고생 많이 했을 것 같다. 시험 결과에 연연할 수밖에 없겠지만, 그 점수가 인생의 전부가 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고졸인데도 DJ 잘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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