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 10년만에 텔레비전 광고

 
 
기사공유
/사진=저축은행중앙회

저축은행중앙회는 배우 김갑수를 모델로 한 텔레비전 광고 ‘내일이 더 살맛나도록’ 편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단짠단짠’이라는 콘셉트로 두 아이와 생활하는 엄마의 일상과 음식점을 운영하는 자영업자의 삶을 그려냈다. 영상은 ‘달다가도 짜고, 짜다가도 단’ 인생의 순간에 저축은행이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감성적으로 담아냈다.

중앙회가 텔레비전 광고를 선보인 것은 2009년 이후 약 10년 만이다. 광고 속에는 저축은행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5000만원 이내 예금자 보호'나 '높은 예·적금 금리', '서민을 위한 중금리 대출' 등 긍정적인 문구들을 삽입했다. 이번 광고는 3개월간 종합편성채널과 케이블 매체에서 방영되고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도 있다. 
 

심혁주 simhj0930@mt.co.kr

금융팀 심혁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70.25상승 32.918:01 12/13
  • 코스닥 : 643.45상승 6.5118:01 12/13
  • 원달러 : 1171.70하락 15.118:01 12/13
  • 두바이유 : 65.22상승 1.0218:01 12/13
  • 금 : 64.92상승 0.9118:01 12/1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