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겨울 건강차 2종 출시

 
 
기사공유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의 라운지 바 휘닉스가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이겨낼 겨울 건강차 2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겨울 건강차 2종은 쌍화차와 대추 생강차이다. 먼저 쌍화차는 천연 감기약이라고 불릴 만큼 겨울을 대표하는 인기 메뉴이다. 따뜻한 기운의 약재들이 몸을 따뜻하게 만들고, 혈액순환을 도와 원기회복에 좋다. 대추 생강차 또한 겨울철에 마시면 좋은 최적의 차로 꼽을 수가 있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과가 뛰어나 추운 겨울 목이 칼칼하거나 감기 기운이 있을 때 섭취하면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생강의 진게롤 성분이 혈액순환을 활성화시켜 수족냉증 개선에 효과를 볼 수가 있다.

쌍화차, 대추 생강차의 가격은 1잔당 1만4000원(세금 포함)이며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로비층에 위치한 휘닉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88.65상승 6.818:01 12/09
  • 코스닥 : 627.86하락 0.2418:01 12/09
  • 원달러 : 1189.90상승 0.318:01 12/09
  • 두바이유 : 64.39상승 118:01 12/09
  • 금 : 63.02상승 0.2918:01 12/09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