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무역합의 근접 기대에 최고치… 다우지수 첫 2만8000선 돌파

 
 
기사공유

/사진=머니S DB
미국 뉴욕증시가 현지시간 15일 미중 1단계 합의 기대감으로 미국 소매판매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고점을 찍었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처음으로 2만8000선을 돌파했다. 올해 들어 11번째 최고치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이날 뉴욕증권래소(NYSE)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 대비 222.93포인트(0.80%) 상승한 2만8004.89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위주인 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23.83포인트(0.77%) 상승한 3120.46에 마무리 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61.81포인트(0.73%) 오른 8540.83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지완 lee88@mt.co.kr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70.25상승 32.918:01 12/13
  • 코스닥 : 643.45상승 6.5118:01 12/13
  • 원달러 : 1171.70하락 15.118:01 12/13
  • 두바이유 : 65.22상승 1.0218:01 12/13
  • 금 : 64.92상승 0.9118:01 12/1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