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격 맞았으나 동점… 황재균 대회 첫 홈런

 
 
기사공유
16일 한국과 일본의 2019 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4차전에 출전한 선발투수 이승호. /사진=뉴스1

한일전에서 한국이 빠르게 동점을 만들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4차전 일본과의 경기에서 2회말 리드를 내줬다.

이날 선발투수로 나선 이승호(키움 히어로즈)는 2회말 마사타카 요시다와 노부히로 마츠다를 연이어 아웃 처리했으나 일본 8번타자 츠바사 아이자와에게 2루타를 허용한 뒤 류스케 키쿠치에게 적시타를 맞으며 1점을 헌납했다.

한국은 일격을 맞았으나 3회초 이날 선발출전한 황재균의 솔로 홈런으로 다시 동점을 맞췄다. 경기는 현재 3회초가 진행 중이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70.25상승 32.918:01 12/13
  • 코스닥 : 643.45상승 6.5118:01 12/13
  • 원달러 : 1171.70하락 15.118:01 12/13
  • 두바이유 : 65.22상승 1.0218:01 12/13
  • 금 : 64.92상승 0.9118:01 12/1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