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브랜드가 뜬다! 2,800원 프리미엄 김밥 ‘여우애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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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계에도 합리적인 소비트랜드가 확산되며 가성비 브랜드가 뜨고 있다. 이 중 여우애김밥은 특히 주목할 만하다. 3천원대에 형성되어 있는 김밥시장에서 프리미엄 김밥을 2,800원에 판매하여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는 물론 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을 의미하는 가심비까지 잡았기 때문이다. 


원재료를 들여다보면 만족도는 더욱 높아진다. 보령 국내산 최상급 쌀에 표고버섯, 마늘, 양파, 대파, 다시마 등 천연재료로 우려낸 황금밥물로 지은 밥, 완도산 청정김, 1등급 무항생제란, 합성보존제 및 표백제가 들어가지 않은 청정 단무지, 통통하고 부드러워 식감이 월등한 백어묵, 여우김밥만의 노하우가 담긴 특제 우엉조림과 씹는 맛이 더해진 아작한 오이까지 재료 하나하나에서 프리미엄이 깃들어 있다.

여우애김밥의 가성비는 소비자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키오스크(무인주문시스템), 김밥절단기, 야채절단기, 라이스시트기 등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하여 인건비를 절감하고, 원팩 및 간편한 조리시스템과 유통구조 단순화 등의 노력이 더해져 원가율을 31% 대로 낮춰 점주의 수익율을 극대화하였다. 소비자와 점주가 모두 윈윈하는 구조의 진정한 가심비 브랜드의 탄생이다.

이러한 여우김밥의 경쟁력에 시장이 먼저 반응하였다. 최근 동탄역점, 양천향교점, 상암DMC점, 경주 현곡 푸르지오점이 연이어 오픈하여 매출 대박을 이어가고 있고, 노원점과 마곡점, 길음점도 오픈을 준비중이다. 김밥 분식 예비창업자의 창업문의가 이어지며 개점 속도는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한편 여우애김밥은 예비창업자들의 집중관심 속에 오는 21일 SETEC(세텍)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개인 맞춤형 성공창업 컨설팅과 함께 자동화시스템 무상지원 등 특전을 제공한다. 또한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를 통해서도 가맹문의가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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