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품명품’ 하지영, 귀염美 이 정도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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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지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하지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자신의 매력을 발산했다.

하지영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11시에 일어나면 진품명품 봐주실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지영은 하얀색 블라우스와 인형을 들고 눈을 동그랗게 뜨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하지영은 이날(17일) 오전 11시부터 방송하는 KBS1 TV의 ‘TV쇼 진풍명품’에 출연했다.

하지영은 서일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했으며 2003년 KBS 공채 18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후 SBS TV 동물농장, 한밤의 TV연애, MBC 파워매거진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엔 SBS플러스 ‘나만 빼고 연애중’에 고정 패널로 출연했다.

올 초에는 연극 ‘가족입니다’에서 여주인공 ‘김진’역을 맡았다.

 

장우진 jwj17@mt.co.kr

머니S 금융증권부 장우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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