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소비자와 함께하는 우리돼지 소비촉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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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학교 급식교사, 학부모, 학생과 성남소비자모임 회원들과 함께하는 ‘우리돼지 소비자 안전축산물 투어 행사’를 지난 16일(토) 안성에 위치한 고삼농협안성마춤푸드센터, 농수산물유통센터, 안성팜랜드에서 가졌다. / 사진제공=경기북부청
경기도는 학교 급식교사, 학부모, 학생과 성남소비자모임 회원들과 함께하는 ‘우리돼지 소비자 안전축산물 투어 행사’를 지난 16일 안성에 위치한 고삼농협안성마춤푸드센터, 농수산물유통센터, 안성팜랜드에서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돈 및 G마크 축산물 안정성 교육과 ▲고삼농협안성마춤푸드센터, 농산물유통센터 등 시설견학 ▲돈까스, 소세지, 햄 등 시식행사와 ▲치즈만들기 등 직접 체험 행사로 구성됐다. 아울러 경기 GTV 방송취재 인터뷰를 통해 참여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았음을 보여줬다. 

앞서 도는 우리돼지 소비의 가시적인 효과를 얻고자 대량소비처인 학교급식, 도청, 시군, 산하기관 등에서 매주 2회 이상 돼지고기 메뉴를 확대했다. 현재까지 개최된 행사와 캠페인은 ▲한돈 살리기 쿡 행사 ▲돼지고기 소비촉진 행사 ▲우리 한돈 사랑 캠페인 ▲한돈 소비촉진 한마당 등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의 대대적인 우리돼지 소비촉진 홍보 효과로 소비심리가 살아나고 가격이 안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ASF는 사람에게 무해하며 시중 유통 돼지고기는 철저한 검사를 통해 안전하게 공급되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김동우 bosun1997@mt.co.kr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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