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가게 창업 '오레시피' 53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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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반찬가게 브랜드 오레시피는 오는 11월 21일부터 3일간 학여울역 SETEC에서 열리는 '제53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 참여해 예비창업자들에게 브랜드 경쟁력을 알리고 실질적인 창업혜택 및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레시피는 전국에 2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오레시피는 본사에서 만든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반제품을 모두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있다. 소규모 매장을 트렌디 하고 개성 있는 카페형 인테리어로 구성하고,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가맹점의 매출 증진을 돕고 있다. 

오레시피 창업박람회 부스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뿐만 아니라 초보창업자를 위해 가맹점 운영 상태에 따라 슈퍼바이저를 파견해 매장 운영을 돕는다. 별도의 가맹점 요청이나 고객 불만족 접수 시에도 슈퍼바이저를 상시 파견하고 있다.

또, 오레시피는 즉석조리식품인 HMR제품의 온라인 쇼핑 고객이 늘어나는 것에 발맞춰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오레시피의 온라인 쇼핑몰인 '오레시피몰'은 가맹본사에서 관리 및 배송을 실시하고 수익금의 대부분을 가맹점에 배분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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