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LF헤지스 포인트 왕중왕전 우승… 무관 아쉬움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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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다승왕에 올랐던 이소영(롯데, 사진)이 올해 무관의 아쉬움을 씻어냈다.

이소영은 17일 전남 장흥 JNJ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LF헤지스 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7000만원) 최종 2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잡아내며 최종합계 10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소영은 올해 톱10에 10차례, 준우승 3회로 준수한 성적을 거뒀지만 우승과를 거리가 멀었다. 하지만 이날 우승으로 정규대회 무관의 아쉬움을 지워냈다.

박채윤(25)과 조정민(25)은 8언더파로 2타차 준우승을 차지했고 김아림(24) 4위(5언더파), 박민지(21)·박지영(23)이 공동 5위(4언더파)로 뒤를 이었다.

이번 대회는 정규 시즌에 컷 통과, 톱10 입상, 연속 대회 톱10 입상 등 성과에 따라 매긴 포인트 순으로 상위 10명을 선발해 치르는 이벤트성 대회다. 시즌 성적에 따라 보너스 타수를 않고 경기를 시작했으며 1위 3언더파, 2-3위 2언더파, 4-6위 1언더파, 7-10위 이븐파 등이다.

 

장우진 jwj17@mt.co.kr

머니S 금융증권부 장우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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