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시흥장현 역세권 상업용지 공급… 3.3㎡당 평균 126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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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장현지구 일대 아파트 공사현장. /사진=김창성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시흥장현지구 내 일반상업용지(2필지) 및 근린생활시설용지(12필지)를 일반실수요자 대상 경쟁입찰 방식으로 최초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LH는 상업용지 필지당 면적은 1044∼1372㎡, 공급예정 금액은 3.3㎡당 평균 1264만원 수준이며 인근 시흥능곡·시흥은계지구 동일용도 토지 대비 저렴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건폐율 70%, 용적률 500%로 최고 8층까지 건축 가능하며 근린생활·판매·업무·문화·교육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상업용지는 지난 2018년 개통된 ‘서해선 시흥능곡역’에 인접하고 근린생활시설용지는 오는 2025년 개통 예정인 '월곶-판교선 장곡역' 인근에 위치한다.

한편 시흥장현지구는 면적 294만㎡, 수용인구 4만8000명 규모로 개발 중이며 올 9월부터 입주가 시작됐다.

대금납부 조건은 2년 유이자 분할납부 방식이며 계약금 10%를 제외한 중도금·잔금은 6개월 단위로 4회 균등분할 납부할 수 있다. 현행 할부이자율은 연 2.9%이며 납부약정일보다 선납할 경우 선납할인(현재 연 2.5%)도 가능하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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