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엔지켐생명과학, 미 국방부 피폭치료제 기업 선정에 '오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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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켐생명과학이 미국 국방부 방사선 피폭치료제 개발기업에 선정됐다는 소식에 오름세다.

18일 오전 9시33분 현재 엔지켐생명과학은 전 거래일 대비 600원(0.97%) 오른 6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개장과 동시에 6만6500원까지 급등했다.

앞서 엔지켐생명과학은 미국 국방부(Department of Defense)가 바이오 테러, 핵발전소 사고 등 긴급의료대응체계를 위해 개발비를 지원하는 방사선피폭 치료제 개발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미 국방부와 함께 해당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미군 방사선 생물학 연구소(AFRRI)는 엔지켐생명과학이 개발중인 신약물질 ‘EC-18’이 ▲약물 투입후 유의미한 생존 개선효과 ▲약물의 흡수·분포·대사 등 약물의 화학적 성질 및 동역학 ▲약리 및 독성 ▲약물 작용기전 등의 주요 평가기준을 통과했다고 설명했다.
 

류은혁 ehryu@mt.co.kr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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