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비, 모던한 그레이톤 '스튜디오 그레이' 공개

 
 
기사공유
영국 테이블 웨어 덴비(Denby)가 신제품 스튜디오 그레이(Studio Grey)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덴비(Denby)

스튜디오 그레이는 스튜디오 컬렉션의 신규 라인으로 덴비만의 독특한 유약 기법인 스페클(Speckle) 무늬를 적용한 그레이와 매트한 질감의 차콜, 화이트 등 총 3가지 패턴으로 구성되었다.

자연의 화강암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하였으며, 화이트와 그레이톤의 조화로 모던함과 내추럴한 감성을 연출한다. 한국에는 서울 강남에 위치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더콘란샵(The Conran Shop)에서 최초로 선보인다.

밥 공기, 국 공기, 파스타 보울 등 기본 세트를 포함, 커피 드리퍼, 프렌치 프레스, 에스프레소 컵 세트 등 총 24종을 선보인다. 특히 커피 드리퍼, 프렌치 프레스와 테이블 코스터로 활용 가능한 육각형 모양의 타일은 가정에서도 커피를 즐기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한 것으로 국내에는 최초로 선보인다.

덴비코리아 관계자는 “영국의 세계적인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더콘란샵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기념해 스튜디오 그레이를 최초로 선보이게 됐다”며 “프리미엄 유통채널 확대 및 프리미엄 제품군 확충 등을 통해 프리미엄 테이블 웨어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81.85상승 21.1118:01 12/06
  • 코스닥 : 628.10상승 10.518:01 12/06
  • 원달러 : 1189.60하락 0.618:01 12/06
  • 두바이유 : 64.39상승 118:01 12/06
  • 금 : 63.02상승 0.2918:01 12/06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