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퀸’ 이상민 극찬, “강호동, 3일 연속 11시간씩 녹화에도 안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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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보이스퀸’ 이상민이 MC 강호동의 에너지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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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 목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MBN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이하 ‘보이스퀸’)은 ‘주부’를 대상으로 한 음악 서바이벌이다. 삶과 가족을 위해 잠시 꿈을 내려놓았던 ‘주부’들이 꿈의 무대를 펼친다. 국민MC 강호동이 ‘보이스퀸’ 진행자로 합류한 가운데 퀸메이커 10인(태진아, 인순이, 박미경, 김혜연, 김경호, 이상민, 윤일상, 남상일, 황제성, 주이)이 날카로운 심사를 책임진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 및 80인 주부 참가자 명단은 ‘보이스퀸’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특히 무대를 발칵 뒤집어 놓은 주부 참가자들의 끼와 열정,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든 그녀들의 가슴 속 이야기가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 중심에 넘치는 에너지와 귀 기울이는 진행으로 주부들과 프로그램을 이끄는 국민MC 강호동이 있다.


이번 ‘보이스퀸’에 퀸메이커로 합류한 이상민은 MC 강호동의 탁월한 에너지에 대해 혀를 내두르며 극찬했다. 이상민은 “우리가 하루 11시간씩, 3일 연속 녹화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는 프로 방송인이라 할지라도 다소 지칠 수 밖에 없는 시간이다.


이어 이상민은 “강호동이 녹화를 하면서 첫 참가자부터 마지막 참가자까지, 변함없는 에너지를 쏟고 있다. 나는 심사위원이라 앉아서 녹화를 하기 때문에 낫지만, 오랫동안 지치고 않고 참가자들에게 열정을 쏟는 강호동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참가 주부들에게 ‘보이스퀸’ 무대는 하나하나 다 소중하다. 오랫동안 가슴 속에 품어온 꿈을 펼쳐낼 수 있기 때문. 그녀들의 꿈과 열정, 간절함을 잘 알고 있는 강호동이기에 참가자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모두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다. 곁에서 지켜본 이상민을 비롯한 퀸메이커들과 제작진이 MC 강호동의 열정에 감탄하면서도 고마워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국민MC 강호동이 있다. 오랫동안 가슴 속에 품어온 꿈을 펼쳐내기 위해 모인 주부 참가자들도 있다. 끼와 열정, 흥과 꿈, 감동이 모두 폭발할 MBN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은 11월 21일 목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MBN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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