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경력직 채용 활발… "내가 갈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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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의 경력직 채용이 활발하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주요 건설사들이 경력직 채용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18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롯데건설, 삼호, 이테크건설, 범양건영 등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이테크건설의 모집부문은 경영지원, 토건, 엔지니어링, 안전, 플랜트 등이며 오늘(1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분야별 경력 및 학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어학능력 우수자 우대 등이다.

롯데건설은 화공플랜트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사업관리, 설계, 공사, 시스템(PIM) 등이며 오는 24일까지 회사 채용사이트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부문별 경력 충족자 ▲각 직무별 EPC사 화공플랜트 프로젝트 유경험자 및 비즈니스 영어회화 필수 ▲기술사 자격 소지자 우대 등이다.

범양건영의 모집분야는 건축공사, 건축공무(본사), C/S, 원가관리(현장관리), 전산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4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직무별 경력충족자 ▲대졸 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현대엔지니어링(23일까지), 건원엔지니어링(29일까지), 호반건설·계룡건설·서희건설·고려개발·대방건설·KCC건설·우미건설(이상 채용시까지) 등도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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