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갑작스런 미세먼지 공습, 내일은 괜찮다지만…

 
 
기사공유
미세먼지로 뿌옇게 변한 서울 도심. /사진=뉴스1

갑작스런 미세먼지의 공습으로 전국 대부분 지방이 텁텁한 하루를 보냈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서울, 경기, 인천, 충남, 대전, 전북, 전남, 광주, 제주 등 서해안 주요 지역의 미세먼지 등급이 '매우 나쁨'을 기록했다.

이날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는 ㎥당 159㎍, 경기는 201㎍, 인천은 196㎍으로 모두 '매우 나쁨' 기준치인 151㎍을 초과했다.

한편 기상청은 오는 19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방의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지난 17일에도 미세먼지 수치 악화와 관련된 예보가 없었던 만큼 기습적인 대기질 악화와 관련해서는 대비할 필요가 있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81.85상승 21.1118:01 12/06
  • 코스닥 : 628.10상승 10.518:01 12/06
  • 원달러 : 1189.60하락 0.618:01 12/06
  • 두바이유 : 64.39상승 118:01 12/06
  • 금 : 63.02상승 0.2918:01 12/06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