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동생' 이계연, 삼환기업 대표직 사의… '왜?'

 
 
기사공유
이낙연 국무총리. /사진=머니S DB

이낙연 국무총리의 동생 이계연 삼환기업 대표가 경영 1년 반만에 사의를 표명했다.

18일 MBN 단독보도에 따르면 이 대표는 지난해 6월 삼환기업 대표로 취임해 기업 신용도를 높이고 흑자전환 시키는 등 좋은 성과를 보였다.

매체는 이 대표가 경영 성과에 주목받기 보다는 이 총리의 동생이라는 이유로 구설에 시달리면서 전격 사퇴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한편 삼환기업 모회사인 SM그룹 우오현 회장도 최근 '명예 사단장'이라는 명목으로 군복을 입은 채 장병을 사열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81.85상승 21.1118:01 12/06
  • 코스닥 : 628.10상승 10.518:01 12/06
  • 원달러 : 1189.60하락 0.618:01 12/06
  • 두바이유 : 64.39상승 118:01 12/06
  • 금 : 63.02상승 0.2918:01 12/06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