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장원진, 1200대1 경쟁률 뚫고 '대망의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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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를 차지한 장원진. /사진=SBS '2019 슈퍼모델 선발대회' 방송화면 캡처

모델 장원진이 1200대1의 경쟁률을 뚫어냈다.

장원진은 18일 방송된 SBS '2019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번째 조로, 여자 1번으로 민하경, 2번으로 이시영, 3번으로 오성은, 4번은 황윤지, 5번으로 하타나카 코토하, 6번으로 이지현, 7번으로 조아람, 8번으로 오요안나가 후보로 올랐다.

이어 역사 속 화랑의 미를 재해석한 여덟명의 남자모델들이 등장했다. 9번으로 정범종, 10번으로 이석기, 11번으로 이재빈, 12번 고종렬, 13번 이주헌, 14번 김지수, 15번 정재우, 16번 박정하가 후보로 올랐다.

아울러 일곱명의 어울림 조 영상이 공개, 원화와 화랑의 재탄생이라는 주제로 일곱명이 등장했다. 17번 엘미라 아크메도바, 18번으로 백준현, 19번으로 양하영, 20번 이수빈, 21번 김예슬, 22번 장원진, 23번 정현우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주에서 각자의 개성을 살린 프로필 촬영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어 본선진출자 중 TOP7 발표가 이어졌다. 첫 번째 주인공으로 9번 정범종, 두 번째로 17번 엘미라 아크메도바, 세 번째로 1번 민하경, 네 번째로 23번 정현우, 다섯 번째로 22번 장원진, 여섯 번째로 2번 이시영, 마지막 일곱번 째로 13번 이주헌이 호명됐다.

1위 후보가 된 탑7들의 열정이 돋보이는 가운데, 슈퍼모델 3위를 발표했다. 3위로 민하경이 수상했다. 2위로는 13번 이주헌이 수상, 다섯명으로 후보가 압축된 가운데 대망의 1위로는 22번 장원진이 수상하며 영광을 차지했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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