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나무열매 효능 화제… 혈관 문제있으면 일단 먹고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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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좋은아침' 방송화면 캡처

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회화나무열매에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좋은아침'에서는 회화나무열매의 각종 효능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고정아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회화나무 열매에 루틴이 들어있다며 "루틴이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 등 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차윤환 식품생명공학 박사는 "회화나무 열매에는 콩과 식물이다. 회화나무열매에 소포리코사이드가 굉장히 풍부하게 들어있다"고 덧붙였다.

차 박사는 또 "식물성 에스트로겐인 이소플라본을 섭취하면 부족한 여성호르몬을 채워준다.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는 갱년기 증상에 완화가 된다"라며 "소포리코사이드도 결론적으로 이소플라본의 일종이다"라고 밝혔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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