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정혜영에게 계속 퇴짜? 이유 들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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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션. /사진=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방송화면 캡처

가수 션이 아내인 배우 정혜영과의 애틋했던 첫 만남을 전했다.

션은 지난 18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 "(정혜영과) 3년10개월 만나고서 결혼했다. 첫 눈에 반했다"라고 회상했다.

그는 "혜영이가 저한테 전혀 관심이 없었다"라며 "제가 지인에게 연락처를 물어봤는데 지인이 계속 거절하더라. 제발 연락처만 알려달라고 계속 부탁해서 결국 받아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혜영이를 처음 만나자마자 '사귀자'라고 고백했는데 바로 싫다더라"라며 "(정혜영이) 연예인을 만날 생각이 없고 평범한 사람과 평범한 연애를 하고 싶다고 했다"라고 쉽지 않았던 만남을 전했다.

한편 션은 정혜영과 결혼한 뒤 단 한 번도 싸우지 않았다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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