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박, 단란한 가족여행 근황… 딸 귀여움에 '시선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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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혜박의 남편과 딸 리아양. /사진=혜박 인스타그램 캡처

모델 혜박이 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혜박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브라이언 박, 딸 리아양과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그는 함께 올린 글에서 "우리 가족 포틀랜드 나들이"라고 사진을 소개하며 "맛집들은 웨이팅이 길어 실패했으나, 마지막 가을날씨를 즐기며 다운타운 포틀랜드 구경도 했다. 짧지만 리아도 아빠도 엄마도 너무너무 행복했던 여행"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5년 모델로 데뷔한 혜박은 밀라노 패션위크와 프라다 패션쇼 등에 서면서 세계적인 톱모델로 올라섰다.
모델 혜박의 딸 리아양. /사진=혜박 인스타그램 캡처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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