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대한민국] '무너지는 벤투호' 다닐루, 강력한 슈팅으로 추가골

 
 
기사공유

19일 오후 10시30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브라질에게 고전 중인 한국 대표팀. /사진=뉴스1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남미 최강’ 브라질을 상대로 후반전에도 실점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9일 오후 10시30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브라질과평가전을 치르고 있다.

최근 북한과 레바논 원정에서 무승부에 그치며 고전했던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브라질을 맞아 진정한 시험 무대에 나섰다.

전반 9분 루카스 파케타에게 선제골을 내준 한국은 점차 안정세를 보이며 좋은 경기력을 보였다. 그러나 전반 34분 필리페 쿠티뉴가 환상적인 프리킥 골을 넣으며 점수차가 0-2까지 벌어졌다.

후반 들어 좀 더 적극적으로 경기에 나선 한국은 좀처럼 브라질의 골망을 흔들진 못했다. 오히려 후반 14분 다닐루가 강력한 논스톱 슈팅으로 추가 득점에 성공하면서 점수차를 더욱 벌렸다.

현재 후반전이 진행 중인 가운데 브라질이 3-0으로 앞서고 있다.
 

  • 0%
  • 0%
  • 코스피 : 2081.85상승 21.1118:01 12/06
  • 코스닥 : 628.10상승 10.518:01 12/06
  • 원달러 : 1189.60하락 0.618:01 12/06
  • 두바이유 : 64.39상승 118:01 12/06
  • 금 : 63.02상승 0.2918:01 12/06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