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4호선, 단전사고로 지연 운행… "이럴려고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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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서울 지하철 4호선이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

2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따르면 서울 지하철 4호선이 남태령역 단전사고로 지연 운행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4호선 고장으로 20분간 지연", "당고개방향 4호선 계속 멈춘다", "이럴려고 파업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하철 고장 등으로 직장에 지각했을 경우 서울메트로 홈페이지와 역사 등에서 지하철 지연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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