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씨맥' 김대호 감독에 무기한 출장 정지

 
 
기사공유
'씨맥' 김대호 감독(앞줄 맨왼쪽). /사진=DRX 제공

'씨맥' 김대호 감독과 조규남 전 대표가 그리핀 관련 사건으로 무기한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20일 라이엇 게임즈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씨맥' 김대호 감독에게 무기한 출장 정지 징계를 내린다고 밝혔다. 조규남 전 대표 역시 같은 징계를 받았다.

라이엇 게임즈에 따르면 김대호 감독은 선수들에 대한 폭언 및 폭력 행위를 이유로 징계 받았다. 조사 과정에서 김대호 감독이 그리핀 감독 재직 당시 일부 선수들에게 폭언과 폭력을 행사했다는 접수를 받았고, 추가적인 조사를 통해 사실 확인을 했다고 라이엇 게임즈는 전했다.

또 조규남 전 대표에게는 '카나비' 서진혁 사건과 관련해 징계를 내렸다. 라이엇 게임즈는 미성년자인 '카나비'가 단독으로 이적 절차를 진행하도록 하고 특정한 선택을 하도록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했으며 임대 계약과 관련해서도 계약 종료 변경일을 고지하지 않는 등 문제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65.67상승 28.3211:40 12/13
  • 코스닥 : 643.83상승 6.8911:40 12/13
  • 원달러 : 1172.90하락 13.911:40 12/13
  • 두바이유 : 64.20상승 0.4811:40 12/13
  • 금 : 64.01상승 0.2311:40 12/1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