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 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주인공 캐스팅… 강력계 형사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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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혁이 2020 MBC 새 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에이스팩토리

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극본 이서윤 이수경/ 연출 김경희)은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은 사람들이 1년 전으로 타임 슬립 하면서 예상치 못한 운명에 휩싸이는 판타지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다.

시행착오 없는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정해진 날짜의 정확히 1년 전으로 돌아가지만 과거 속 인물 간 미묘하게 틀어진 인연들이 얽히고 설키며 생사를 건 미스터리 한 사건들이 펼쳐진다.

이준혁은 극의 주인공인 강력계 형사 지형주를 연기한다. 지형주는 교통경찰 시절 지명 수배범을 체포해 강력계 형사로 특진한 인물로 잠복근무 중에도 업데이트된 웹툰을 챙겨볼 여유도 있는 적당히 뺀질거리지만 적당히 유능한 7년차 형사다.

한편, MBC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운빨 로맨스', '글로리아'의 김경희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2020년 상반기에 방영될 예정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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