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분양… 발코니 무상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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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투시도. /사진=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이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아파트 견본주택을 22일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 116-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는 1단지(1403가구), 2단지(1833가구) 등 총 3236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이 중 651가구를 일반분양 할 예정이다. 코오롱글로벌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84㎡ 중소형 타입만 선보인다.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주변은 대규모 아파트가 밀집해 영통 생활권과 이어지는 수원의 신 주거 타운으로 각광받는 곳이다. 특히 행정구역상 권선구지만 영통구와 접한 ‘더블 생활권’에 속해 최근 주택시장에서 강조되는 입지적 장점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다.

한편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가 들어서는 수원시 권선구는 비 규제지역이라서 세대주가 아니라도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요건만 충족하면 1순위 청약을 넣을 수 있으며 당첨자 발표 후 6개월이면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또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발코니 확장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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