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김유지 고백 비하인드… 41세 아재의 수줍은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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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맛' 정준(오른쪽)-김유지 커플. /사진=TV조선 '연애의맛3' 방송화면 캡처

연인으로 발전한 정준-김유지 커플이 달달함을 뽐냈다.

지난 2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연애의 맛'(이하 '연애의맛3')에서는 '연애의맛 공식 3호 커플'로 등극한 정준-김유지 커플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은 직접 요리를 해 김유지에게 대접하며 행복한 식사 자리를 가졌다.

정준은 이날 따라 유독 눈치를 보고 망설이다가 조심스럽게 "여자와 남자로 만나보는 건 어떠냐"라며 "여자친구, 남자친구로 진지하게"라고 고백했다.

이에 김유지가 고개를 끄덕거리며 "네"라고 대답했고 두 사람의 얼굴에는 미소가 번졌다. 고백에 성공한 정준은 그제서야 긴장을 내려놓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이어 두 사람은 사귄지 이틀 만에 제주 여행을 떠났고 미리 내려와 있던 정준이 김유지를 픽업해 함께 빵도 먹고 바다, 숲도 즐기며 행복을 만끽했다. 뒤이어 밤바다를 바라보던 정준이 김유지의 이마에 키스하는 순간까지 공개되면서 ‘연맛 패널’들의 환호를 폭발시켰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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