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매출 1억↑"… 완판 플랫폼 된 '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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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잼라이브
라이브 퀴즈쇼로 알려진 ‘잼라이브’가 커머스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22일 잼라이브에 따르면 지난 20일 밤 10시30분에 ‘잼송이’ 허송연과 배우 김수현이 진행한 키르시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 방송이 약 1시간 동안 1억5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잼라이브가 커머스플랫폼으로의 변화를 시도한 지 약 1년이 되지 않은 시기에 거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지난 추석시즌에 진행한 청정원 추석선물 세트 방송은 1000세트가 20분 만에 모두 판매돼 앙코르 요청이 쇄도했다.

잼특가 라이브 방송의 차별점은 진행자가 직접 상품을 사용해 보며 생생한 후기를 들려준다는 점이다.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채팅에 참여해 궁금한 것을 물어보는 등 진행자와 소통도 가능하다.

패션의류를 파는 방송에서는 직접 ‘의첸’(의상체인지)을 요청하기도 하고 먹거리의 경우 ‘먹는 방송’(먹방)을 보면서 제품 선택이 가능하다.

잼라이브 관계자는 “식음료, 뷰티, 패션뿐 아니라 인테리어, 공연 티켓 등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잼특가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잼라이브는 오는 25일과 26일 각각 비발디파크 스키장 이용권(63% 할인)과 24/7 겨울의류(50% 할인)를 할인가로 판매하는 잼특가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이다.
 

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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