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애김밥, 자동화시스템에 경쟁력 있는 메뉴로 인기 유망창업아이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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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동완 기자


분식, 프리미엄 김밥 전문 브랜드인 '여우애김밥'은 차별화한 황금 밥과 재료의 식감을 높여 주목받고 있다. 김밥집의 기본인 밥에 육수를 넣고 밥을 지어 간을 하지 않아도 감칠맛이 뛰어나고 오이에 수분감을 빼고 특제 소스로 절여 새콤하면서도 아작아작한 식감을 살렸다. 

이런 여우애김밥이 오는 23일(토)까지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진행되는 '제53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SETEC'에 참가해 가맹상담을 진행중이다.

여우애김밥은 젊은 고객층이 좋아할 만한 프리미엄 김밥 8가지와 콤팩트한 4가지 메뉴군인 분식, 돈까스류, 밥류, 시그니처류로 트렌디 하고 캐주얼한 인기 메뉴를 구성했다.

시그니처 메뉴인 마돈나(마약돈까스라면), 돈모밀(돈까스모밀)을 대표로 다른 김밥 브랜드의 기본 김밥이 3000원대 중반인걸 감안한다면 여우애김밥의 속이 알찬 기본 김밥이 2800원이기 때문에 젊은 고객층, 가족단위, 여러 단체나 모임회 등 가성비가 좋아 다양한 고객층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여우애김밥 가맹사업본부는 “불경기가 지속되는 환경에서 예비창업인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창업상담을 받으시는 분들께 매장 시식이나 무료 상권분석 및 희망상권 상담 등 다양한 방면의 도움을 드리고 있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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